운동부족인듯
요즘 뭔가 조금만해도 굉장히 힘들고, 숨이 차고 그러더군요.
그냥 몇백미터 걸었을 뿐인데도 그거리를 달려온 것 처럼 숨이 차고 그러더라구요.
오늘도 시험삼아서 사무실까지 걸어서 올라갔는데 한 5층인가 올라갔는데 다리가 후들거리고, 숨이차더군요.
얼마전까지만해도 10층 정도는 단숨에 뛰어서 올라갔는데 말이죠.
요즘 스쿠터로 출퇴근을 하는데,
다시 자전거로 바꿔야 되려나 봅니다.
쫌 많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난 아직 30대도 꺾이지 않았는데!
by blitz고양이 | 2009/10/12 16:43 | 오늘하루...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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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09/10/12 19:16
전 통학에만 1시간 30분이나 걸리는 지라...

고등학교때는 차비 아끼겠다고 하루에 4시간씩 자전거 타고 다녔습니다

덕분에 둔부가...
Commented by blitz고양이 at 2009/10/13 08:52
굉장한 거리군요. 전 자전거면 30분 정도 걸리는데 것도 힘들어서 스쿠터로 바꾼거였습니다. 휴;;;
Commented by 미망인제조기 at 2009/10/13 18:30
뭐 다이어트성공으로 인해 체중계 눈금이 보이기 시작했어....라는 리더스 다이제스트 의 만화가 떠오르기 전에....

건강부터...?!
Commented by blitz고양이 at 2009/10/14 11:32
아직 눈금은 보입니다. 으하하?
Commented by 웃는암표범 at 2009/10/13 21:00
그러게 편한거 찾다가 건강잃는 줄 모르게 생겼다구요!
삶이 운동이다 생각하면 힘들다 생각안들겁니다.
뱃살나오고 부터는 모든게 힘들어지니 그러니까 다들 운동하고 다이어트하는거랍니다.
명심 또 명심하세요.
Commented by blitz고양이 at 2009/10/14 11:32
뱃살이 나오고부터 모든게 힘들어지는게 맞는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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