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간만에 탱킹함 해봤습니다.

뭐 연습하려고 간 마탑일반, 성채 일반이었습니다....
간만에 게임하는 재미를 느꼈군요.

매일매일 일퀘만 하던게 얼마나 바보같은 짓이었고, 게임을 참 재미없게 만드는 짓이었는 지를 알게되었지만 나는 그래도 일퀘를 할거라능....

현재 장비는 불타는 성전 때 티어4셋을 아직 입고 있습니다.
지난 확팩 종반부에 [전설의 알도르 수호의 방패]를 먹고 굉장히 좋았었는데, 쓸모가 없었지요 ㅠㅠ;;;
그래서 약간 더 좋은 방패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우르속 퀘 보상 퀘템),
이걸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졸, 안카를 가봐야겠네요 히히...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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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litz고양이 | 2009/06/22 09:05 | WOW 얘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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