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밸리 알바들에 대한 정책
일단 걔네들을 '알바'라고 칭하겠습니다.
누구누구인지는 알아서 판단들 하세요 ^^;;;

이제부터는 아예 관심을 안둘려고요.
이글루스에는 필터링 기능이 없으니까, 그냥 제 선에서 필터링 할겁니다.
아예 없는 셈 치려고요.
며칠전부터 노력하고 있는데 가끔씩 제목에 낚여서는 클릭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 더러운 글들을 보면 열만 받을 따름입니다.
왜 더럽냐면 자기 자신을 굉장히 경건하게 치장하고 있지만, 사실 그건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한 행위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고,
글의 내용들도 그렇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성스러운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거죠. 특히나 겉으로 독실하며, 경건해 보이고 그러한체 하는 사람을 보이는 대로만
믿을 수록 더욱 실망하기 마련입니다. 결국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얘기..
by blitz고양이 | 2009/06/08 16:43 | 일상잡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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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그러지마세요 at 2009/06/19 23:07
얼마전
도서관에서 헤르만헤세 시집 빌려와가지고
딱 처음 펼친 페이지에 이렇게 씌어져 있었습니다.

"아이들아, 훌륭한 사람들이 남긴 말들은 결국 다 사기란다"

라고..
Commented by blitz고양이 at 2009/06/22 11:28
철석같이 믿는건 저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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