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드림씨어터 공연 사진 모음
공연 후기랄거 까진 없고 그냥 사진 찍은 것들 올립니다.
평일에 따로 휴가 낸것도 아니라 칼 퇴근하고 정신없이 지하철 타고 달려오니 7시 정도.. 근처 치킨 집에서 저녁먹고 입장을 합니다.
 
칼 같이 8시 정각에 공연이 시작되더군요. 드림씨어터 엉아들의 장점 중 하나죠.
첫 곡은 이상한 소리가 나오는 Bridge In The Sky. 이번 앨범 중 금방 친해 진 곡 중 하나죠. 그 이상한 소리는 몽고 전통 국악이라는 얘길 들은 거 같습니다.  아래 사진이 아마도 맴버들이 막 나오는 순간일 겁니다.
막상 사진을 올리고 설명을 붙이려니 무슨 장면이었는지 잘 생각이 안나네요;;;;
그나마 잘 나온 사진 위주로 쭉 올립니다.

공연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1분 1초가 아쉽습니다. ^^;;
특이 하게도 요번 공연은 신곡 사이사이 옛날 곡들을 껴 넣은 구조였구요. 앵콜 곡은 Pull Me Under 딱 하나 했습니다.
정확히 본 공연 2시간 + 앵콜 15분 정도. 관객들도 이젠 익숙해 졌는지 앵콜 끝나니 군소리 없이 잽싸게 퇴장 하더군요. 신보 제외하고 대곡들은 없었지만, 6:00이나, Surrounded 같은 라이브에서 접하기 힘든 곡들이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교롭게도 새 드러머 맨지니의 생일이 공연당일이라 생일 축하도 했습니다. 노래 부르고 케잌 촛불끄고 그런거 ㅋㅋ;;

동영상 클립도 몇개 찍었는데 다음에 올리도록 하죠.
공연 도입부분, 생일 축하하는 거랑 The Silent Man 약간 정도 입니다.
by blitz고양이 | 2012/04/22 19:51 | 오늘하루... | 트랙백 | 덧글(0)
근황
새로 바뀐 일터에 인터넷이 차단되서 블로그보기도 힘들군요.;;;

근황이래봤자 와운데 결국 계정 끊고 무작 레이드 다니다가 어찌어찌 1차단검 만들고 그 후로 두번인가 10인 일반으로 가서 그림자 보석 몇개 득... 현재 52/333개 모았는데 갈길이 멉니다요.
 
얼마전 미션임파서블4를 봤는데 역대 시리즈 중에서는 최고가 아닌가 싶네요. 옛날 티비에서 하던 제 5전선 느낌이 많이 나는 듯해서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우리편에 호크아이까지 있어서 영화 보는내내 든든하더군요(저 사람이 우리편인 이상 절대지지 않을거같아 이런느낌이었습니다). ^^;;;

회사에선 인터넷 안되서 못하고, 집에가면 와우하느라 못하고 이래저래 여유가 없군요.
by blitz고양이 | 2012/01/11 12:57 | 일상잡설 | 트랙백 | 덧글(0)
[WoW]와우를 아무리 접을라 그래도 안되겠다.
4.1 줄아만, 줄구룹 리뉴얼 해줄테니 트롤셋 다시 모아봐.. 너 불성때 그거 모으다 말았잖아..
4.2 각종 도안하고, 에픽좀 줄테니 불의 땅 일퀘 노가다좀 해봐. 빨리 끝내면 법사 만렙 만들어서 전설템 도전도 좀 해보고..
4.3 룩변하고 그런거 만들어줄께 너 은근해 룩에 집착하잖아. 글고 도적 전설템 만들어줄께 오리때 부터 유저가 전설템 하나 없다니 말이되냐?

안된다 이놈들아... ㅠㅠ;;;
by blitz고양이 | 2011/09/14 11:01 | WOW 얘기 | 트랙백 | 덧글(6)
[음악]Voodoo Child

지미 헨드릭스의 Voodoo Child라는 음악입니다. 근데 이거 듣고 보니 언더시즈 배경음악으로 나왔던 거네요.
아마도 나쁜넘들이 전함 장악하고 나와서 나왔던가 그랬을 겁니다.
굉장히 좋군요. 앨범갯수도 얼마 안되는데 지미 헨드릭스 앨범 하나씩 사서 차근차근 들어봐야겠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WoAXW30mMAg&feature=player_detailpage

by blitz고양이 | 2011/08/10 18:00 | 오늘하루... | 트랙백 | 덧글(2)
고양이를 기르는 새로운 방법인건가..
예전에 우리집에 잠시 쉬러 오는 고양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다.
언젠가 한번 먹다 남긴 것을 줬던 걸 계기로 이제는 매일 밥을 주는데,
이제는 밥그릇에 밥이 없으면 아예 문 앞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때는 죽치고 앉아 있으며, 날씨가 좋을 때는 아예 거기서 자고가기도 하는 거 같다.
여전히 우리집 식구들을 경계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고양이를 가까이서 실컷 볼 수도 있어서(만질 수는 없다) 좋다.
밥을 챙겨줘서 그런지 예전에는 사료를 넣어 둔 박스라던가, 쓰레기 봉투를 뒤지기도 했지만 요즘엔 건드리지 않는다.
무엇보다 좋은건 고양이를 가까이 둘 수 있지만, 중성화 수술을 안해도 되고, 털도 안날린다는거..
그리고 녀석도 자유롭게 지 돌아다니고 싶은대로 맘껏 돌아다니고 말이지..

ps.암고양이라 개체수가 무진장 불어나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정작 그렇지는 않다. 어느정도 크면 다들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서(아님 죽은건지..) 수는 늘 일정하게 유지되는 거 같다.

ps2.자세히 보니 배가 불룩한게 또 새끼를 가진거 같다. 새끼 낳은지 얼마 안되는 거 같은데 그렇다고 한다면 지난 번에 새끼 낳아서 키우고 있을 때 또 새끼를 가졌다는거.. 길고양이의 단명 원인중 하나가 과도한 출산이라는데 이해가 간다.

ps3.SES말고, 또 오는 고양이가 하나 있는데 아마도 SES의 새끼인거 같다.
하얀색에 눈은 약간 파란색으로 굉장히 예쁘다. 아직 완전히 큰거 같지는 않고 역시 길고양이인지라 사람을 굉장히 경계한다.
눈만 마주쳐도 도망가니...
by blitz고양이 | 2011/08/10 10:16 | 일상잡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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